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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·하이닉스 '돈벼락'에 강남까지 들썩?…20만명 움직이나
국토교통부 · 한국부동산원 · 서울시 보도자료
1.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, 도심 속 2,150호 규모 주택공급 추진
10월 21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·고시되며 공공임대 1,000호와 공공분양 1,150호 등 총 2,150호를 공급한다. 쪽방 거주민 주거 안정과 토지 소유자 권익 보호도 함께 강화한다.
국토교통부 도심주택정책과 · 2026-10-20
2. 「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」 시행령 개정안, 20일 국무회의 의결
민간임대주택의 관리비·사용료도 신고 대상에 포함해 임차인 알권리를 강화한다. 100호 이상 임대단지의 임대료 증액비율은 시·도가 조례로 정할 수 있게 된다.
국토교통부 민간임대정책과 · 2026-10-20
3. 서울시, 공사비 갈등 원스톱 지원 '공사비120센터' 개소
21일 서소문2청사 7층에 문을 열었고 평일 13~17시 무료 전화·방문 상담을 운영한다. 변호사 등 33명의 전문가 풀로 '공사비 닥터'를 파견해 조정·중재하며, 12월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1월 본격 운영한다.
서울시 주거정비과 · 2026-10-21
4. 재해 취약 주거지에서 상도권역 생활 중심지로…상도동 20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
옹벽 붕괴·침수 위험이 컸던 노후 주거지가 최고 35층, 약 1,800세대 단지로 재개발된다. 성대로를 폭 17m로 확폭하고 입체도로로 하수관로를 정비해 침수 위험을 줄인다.
서울시 신속통합기획과 · 2026-10-21
부동산 시장 뉴스
1. 강북 집값 상승 기대, 강남 앞서…전망지수 격차 '역대 최대'
KB부동산 9월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강북 124.9, 강남 108.9로 격차 16.0p를 기록해 2013년 집계 이후 최대다. 1~9월 상승률도 강북 11.9%, 강남 8.9%로 역전됐다.
파이낸셜뉴스 · 2026-10-21
2. 대치동만 그런 게 아니었다…'이 동네' 집값 6억 더 비싼 이유
부동산R114 자료상 대치동은 강남구 평균보다 전용 84㎡ 환산 2억3120만원, 대구 범어동은 대구 평균보다 약 6억4396만원 비쌌다. 평촌·동탄·범어동은 최근 1년 사이 격차가 더 벌어졌다.
집코노미(한국경제) · 2026-10-21
3. 삼성·하이닉스 '돈벼락'에 강남까지 들썩?…20만명 움직이나
박정호 교수는 반도체 고액 성과급으로 서울·수도권 상급지 이동 수요가 20만명 이상 발생했다고 진단했다. 강남 중소형 평형은 하방이 막히겠지만 대출 부담이 큰 매수자는 금리 인상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봤다.
이데일리 · 2026-10-21
4. "여보, 갈아탈 기회야" 동탄맘→강남맘 됐다…'상급지'로 우르르
올해 1~9월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인 중 화성시 거주자가 297명으로 1년 새 25.3% 늘었고, 이 중 동탄구가 199명(67%)이다. 같은 기간 강남3구 전체 매수인은 9.2% 줄었다.

